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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관광] "창원 속 맛과 향기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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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예진 작성일18-07-21 12:15 조회1,8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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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속 맛과 향기를 그리다"

 

가로수길 힐링 코스 HUE BLANC(하얀색) & 어울림 공원

 

"소중한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


 살다보면 만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과 오랜만에 만나게 된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

 창원의 명소 가로수길 맛과 향기가 있는  패밀리레스토랑(HUE BLANC)과 어울림공원이 있다.

 

 먼저, 패밀리레스토랑(HUE BLANC)를 가보았다. 이미 전국 체인점으로 유명하다는 이곳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메뉴를 고른 후 맨 처음 나온 것은 식전빵.... 버터가 녹아있는 빵이 마치 허니브레드같았다. 식감을 돋구는 달콤하고 고소한 빵이 일품이다.

 음료는 사이다에서 레몬에이드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메뉴가 다양해서 고르기가 싶지 않았지만 스테이크와 피자,빠네로제파스타 3가지를 주문했다.

 

 

 





 

"드디어 창원 속 맛을 느끼다."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다.



<터프 스테이크>

 지글지글 육즙이 가득한 쇠고기가 경쾌한 소리를 내며 테이블위로 내려오자, 모두 탄성을 지렀다. 스테이크 돌판이 열에 달궈져있어 각자의 취향대로 입에 넣으면 된다. 거기에 부드럽게 잘 익은 감자와 살이 오통통 새우와 잘 구워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말이 필요없이 맛있다. 그리고 다양한 3가지 소스가 있어 함께 곁들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빠네 로제 파스타>

 와우~~ 여태까지 본 빠네 중에 최고의 빠네.... 빵 위에 뿌려진 파스타 소스가 정말 맛있다. 평소엔 파스타만 먹었는데 바싹한 빵 식감이 아주 좋다. 양도 풍성해서 배 불리 먹을 수도 있으니, 강추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이미 너무 배가 부른데 피자가 나왔다.

고소하고 담백한 피자의 맛에 절로 손이 갔는데 아주 깔끔한 맛이 있어 느끼함이 거의 없었다.

 그 밖에 다양한 메뉴들이 있으니,
 다음 주소에 있는 메뉴사진을 참고하면 좋다.     http://naver.me/GSZ0DQpa



 

 

 "창원 속 향기를 보다."



 

 배 불리 먹었다면 푸른 잔디가 깔린 사진찍기 좋은 어우림공원에 가면 좋다.



 꽃을 좋아한다면 한창 피어있는 5,6월에 가면 푸른하늘과 잔디 그리고 나무와 어우러지는 인생샷을 찍을 수가 있다.





 그리고 러브러브 모형이 있어서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야외프로필사진 같이 예쁘게 찍을 수 있는 곳이다.


 

 

 

"소중한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 가로수길로 떠나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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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청년비전센터 늘픔 기자단 2기 오예진(o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