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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청년비전센터] 2019 제 3기 늘픔기자단을 꿈 꾸는 사람들 주목 “2018 늘픔기자단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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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서 작성일18-11-14 21:11 조회4,1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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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기자단...?”

늘픔기자단이란 창원청년비전센터 청년커뮤니티활동 지원사업 청년홍보지원단입니다. 창원의 문화, 관광, 스포츠, 청년관심사 4개의 큰 주제로 월 1회 기사를 쓰는 것이 주요활동입니다.

 

지원과 합격까지

늘픔기자단 지원서에는 개인신상, 경력, 지원동기, 자유양식의 기사 한편을 작성해야 합니다. 경력에는 학력, 경력, 수상경력 들을 간단히 기재합니다. 저는 다른 대외활동 참가 경험이나 특별한 경력사항이 없어서 학력만 기재했었습니다. 자유양식의 기사는 우울증을 주제로 하여 카드 뉴스처럼 작성했습니다. 이후 합격 여부는 전화로 통보되었습니다.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합격 전화를 주었고, 불합격한 경우 문자로 안내가 되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4개로 조를 나누고 매월 조별로 큰 주제(창원의 문화, 관광, 스포츠, 청년관심사) 하나씩을 배정합니다. 조원들은 개별 주제를 각자 정하고 기사를 작성합니다. 센터에서는 기자단 개개인의 개성과 선택을 매우 존중해주는 편이라 엄격한 중재나 가이드라인이 없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처음 기사를 작성할 때는 어떻게 해야 맞는 거지?’ 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기사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 한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기사 쓰는 것의 재미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거 아닌가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기사 취재를 나가는 것이 마치 소풍 같았습니다. 취재 덕분에 새로운 곳들도 많이 가보았고, 다양한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소확행을 찾아서! 창원의 원데이 클래스기사를 쓰며 난생처음 도자기를 만들어보았고, “2018 가슴 뛰는 여정 : 마산 야구장기사를 쓰며 저는 NC다이노스의 팬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늘픔기자단 활동은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기자단 활동 물론 힘든 점도 있다.”

1회 회의를 참석하고, 기사를 쓰는 것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저는 기사 주제를 정하고 취재, 작성까지 여유롭게 3일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보통 때에는 부담되지 않는 시간이지만 저는 병원실습 중인 학생이라 실습이 있는 달에는 정말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매일 논문과 레포트를 쓰면서 기사를 작성할 때에는 잠자는 시간보다 노트북 앞에 있는 시간이 많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