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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도시를 기억하는 방법 #필름프로젝트_유발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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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언지 작성일18-10-10 17:00 조회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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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6일에 <유발한>이 기획, 운영하고 <창원청년 비전센터>가 지원한 

도시를 기억하는 방법-필름 프로젝트관련 전시가 성황리에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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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프로젝트는마산, 진해, 창원에서 나고 자라 지역을 떠나지 않고 지역을 응원할 줄 아는 시민으로 성장한

 1980년 중반 1990년대 초반에 태어난 다섯 명의 창원사람, 마산사람, 진해사람이 모여 함께 기획하고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부터 서로의 기억이 중첩되는 오브제까지 모아 기록 하고

오프라인 전시회에서는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은 더 많은 사진과 오브제가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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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일 개천절에는 사진의 주인공들을 로그캠프에 초대해 사진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추억에 잠긴 방문자들은 그 시간, 그 장소를 공감하고 추억으로 함께 빠져들었습니다

그들은 우연히 동창을 발견하고, 우연히 그 시간 함께 있었음을 알게 되고, 어린 시절을 추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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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방문자들의 얼굴에서 피어난 미소가 인상적인 로그캠프 취재였습니다.

진해, 마산, 창원의 1980-1990년대를 추억하고 싶으시다면 필름프로젝트가 꼼꼼히 기록된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

페이스북에 <유발한>을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바쁜 오늘, 미래만 쫓아가고 있진 않으신지요? 한번쯤 장롱 위 사진첩을 꺼내 옛날을 추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늘픔2기 기자단

박언지(eonji11@naver.com)